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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공동체 45년 법인 설립 25년 기념행사

기념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피로함을 흥겹게 풀어준 '백신 연희' 공연에 이어, '복음자리공동체운동의 성찰과 과제'를 주제로 한 세미나로 이어졌다.


1976년 양평동 판자촌의 작은 사랑방 '복음자리'부터 시작한 역사는 시흥시의 시민단체 활동의 뿌리가 되었으며, 한국주민운동활동에서도 중요하게 위치한다. 복음자리마을·한독주택·목화마을은 철거민들의 주거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대안적인 방식으로 공동체를 이루어낸, 주민의 힘을 보여주는 역사이다.


세미나에서는 복음자리공동체 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중심에 둔 채 활동방식은 현대사회의 특성을 반영하여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고,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가 지역사회에서 놓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연대의 장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1부 축하공연 - 백신 연희(전통연희단 꼭두쇠)

*대기 영상 후 공연 시작 시점(14:25)


2부 세미나 - 복음자리공동체운동의 성찰과 과제

(좌장: 손현미 관장, 발제: 정원오 교수, 토론: 신명호 소장, 김상신 센터장, 구인회 교수)

*대기 영상 후 세미나 시작 시점(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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